지친다 지쳐-

from 매 일 매 일 2010. 2. 3. 18:12

이건 끊어진데가 없는 뫼비우스의 띠 같다.
한 6년동안 문제있는 프로세스에 따라 일을 하다보니,
이제 언제쯤 뭘 하겠거니 예상이 된다.

어차피 4개월 뒤에 바뀔 GUI 성의있게 개발하고 싶지도 않고,
GUI 바꿔서 나왔을때 즈음엔 개발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이쁘게 개발되지도 않고.

그리고, 
이렇게 여기저기 다 뜯어고칠거면 뭐하러 Android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.

이게 UX인걸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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