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 일 매 일
작년, 지금
차가운새벽
2014. 8. 15. 22:56
2013년 8월 15일 밤 10시 55분에
나는,
생전 처음 맛보는 고통에 부들부들 떨다가
더이상 참지 못하겠어서 병원 가려고 거실바닥을 기어나가고 있었는데.
2014년.
아기는 쿨쿨 자고있고-
나는 멜랑꼬리해지고-
뭐 그렇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