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 일 매 일

추석은-

차가운새벽 2012. 10. 2. 22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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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추석은 그리 개운치 않았음.
흐응-

털어내긴 했는데-
흐응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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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일에 시댁갔다가 한밤자고-_-
30일에 친정가서 점심 먹고 집에 왔음.
저녁까지 먹고 오고 싶긴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;

임금님 말에 의하면 30일 밤 난 
베개에 머리를 대자마자 2분만에 코를 골며 잤다고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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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으으으으으응-
흐으응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