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 일 매 일
D-22
차가운새벽
2011. 1. 7. 23:28
나 : 딴딴따단~♬
절친남성 : 에휴~
나 : 딴딴따단~♬
절친남성 : 에휴~
나 : 무슨 추임새가 그래?
절친남성 :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추임새랄까
나 : 깔깔깔! (왠지 상대방의 절망을 즐기고 있음ㅋㅋㅋ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