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 일 매 일

새로 꺼내 입은 옷 처럼...

차가운새벽 2010. 3. 10. 12:33



맞는 말'ㅅ'
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, 매일매일 보다보면 
점점 그 사람의 단점이 보이고 싫어하는 마음이 싹트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.

그 사람을 버리고 싶지 않은데도,
싫은 점만 눈에 보이다보면 
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다가 떠나보내기 마련이다.

그럴때 이 글을 한번 생각해보자.

우정에도 밀고 당기기가 필요한 것 같다.
감정을 밀고 당기는게 아니라 거리를...ㅎ_ㅎ
너무 친한 친구라 하더라도 가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사귀면,
그 사람과 즐겁게! 오래도록 친하게 지낼수 있을 것 같다.

물론,,조금 거리를 둘때 그 사람이 오해하지 않도록 해주는 센스♡